긴 이미지 분할이란?
한 장의 긴 이미지를 여러 조각으로 잘라주는 도구입니다. 인쇄용으로 페이지를 나누거나, 긴 세로 이미지를 SNS에 여러 장으로 올릴 때, 또는 합쳐진 이미지를 다시 나눌 때 유용합니다.
주요 기능
N등분
전체를 똑같은 크기 2~20조각으로 균등하게 나눕니다.
지정 크기마다
"1000px마다"처럼 조각 크기를 정해 자릅니다. 마지막은 남는 만큼.
방향 선택
위→아래(가로선) 또는 왼→오른쪽(세로선)으로 자릅니다.
ZIP 한 번에
모든 조각을 ZIP 하나로 묶어 다운로드(브라우저 안에서 압축).
사용법
- 올리기 — 자를 이미지 1장을 선택합니다.
- 방식 선택 — N등분 또는 지정 크기마다를 고릅니다. 미리보기의 파란 점선이 자르는 위치입니다.
- 받기 — ZIP으로 한 번에 또는 조각별로 다운로드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한 번에 몇 조각까지 만들 수 있나요?
최대 200조각까지 지원합니다. 그 이상은 자동으로 제한됩니다. 조각이 많을 땐 개별 저장보다 ZIP을 권장합니다.
조각별 다운로드가 막혀요.
브라우저가 여러 파일 동시 저장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. 이럴 땐 'ZIP으로 한 번에 받기'를 사용하세요.
화질이 떨어지나요?
PNG로 저장하면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. JPG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.
원본은 어떻게 되나요?
원본은 변경되지 않습니다. 모든 작업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이뤄지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다른 도구
반대로 여러 장을 하나로 잇고 싶다면 이미지 합치기, SNS용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정사각·여백 추가를 이용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