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지 올리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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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
여러 장 한 번에 · JPG·PNG·WebP 등
🔒 안심하세요. 올린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.

이미지 합치기란?

여러 장의 사진·캡처를 한 장의 이미지로 이어 붙이는 도구입니다. 긴 대화 캡처를 세로로 잇거나, 비교 사진을 가로로 나란히, 여러 장을 그리드로 모을 수 있습니다.

주요 기능

세로·가로·그리드

길게 잇기, 옆으로 나란히, 2~6열 격자 배치를 지원합니다.

드래그로 순서 변경

썸네일을 끌어 순서를 바꿉니다. 모바일 터치도 지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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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기 자동 통일

너비/높이가 다른 이미지를 같은 크기로 맞춰 가지런하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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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격·배경·정렬

간격, 바깥 여백, 배경색(투명 포함), 정렬을 자유롭게.

사용법

  1. 올리기 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여러 장을 선택합니다.
  2. 설정 — 방향·간격·배경·정렬·크기 통일을 고르면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. 썸네일을 끌어 순서도 바꿉니다.
  3. 다운로드 — JPG/PNG를 고르고 저장. 용량이 크면 JPG 품질이나 결과 최대 너비를 조절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올린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아니요. 백엔드 없이 100% 브라우저(Canvas)에서만 처리되어, 이미지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
크기가 다른 이미지를 깔끔하게 합치려면?

세로로 합칠 땐 '너비 맞춤', 가로로 합칠 땐 '높이 맞춤'을 선택하면 같은 크기로 정렬됩니다.

투명 배경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?

'투명 배경(PNG)'을 체크하고 PNG로 저장하면 간격·여백이 투명하게 나옵니다. JPG는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

결과가 너무 큽니다.

'결과 최대 너비'에 원하는 px(예: 1080)을 입력하면 그 크기로 줄여 저장합니다.

다른 도구

합친 뒤 다시 나눠야 한다면 이미지 분할을, SNS 업로드용 정사각형이 필요하면 정사각·여백 추가를 써보세요.